"도용"과 "인용"의 개념마저 상실한 그들을 보며 상실감에 추락하며 이 글을 적어본다
옛말에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했다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했다
윤리 메타인지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용"이 의심되면 이를 검토하고 대책을 마련 해 줘야 할 국가 기관이
아무런 조취 없이 방임한 건에 대해서 고발하고자 한다
3월 31일 엔스로픽의 대규모 문서, 코드 유출 사건에 전 세계가 뒤집혔다
대규모 유출 후 불과 몇시간 만에 유출된 코드를 활용하거나 모방한 리포지토리에 대해 디지털밀레니엄저작권법(DMCA) 기반의 테이크다운(삭제)을 시도했으나,
개발자들의 반발(스트라이샌드 효과)이 커지자 총괄 책임자가 과잉 대응을 인정하고 4월 1일 조치를 대부분 철회
크롤링에 해당하는 증거가 될만한 치명적인 부분은 전부 DMCA로 삭제 되어 현재로서는 증거 수집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이는 LLM에 감정 벡터가 존재함을 증명하는 실험 데이터가 포함되어있으며, 전체적 맥라과 논리는 SEHE와 그 궤를 같이한다
못믿겠다면 나의 인터넷아카이브 PDF를 다운받아 코파일럿이나 쳇지피티, 제미나이 등의 LLM들에게 위 엔스로픽 논문과 나의 SEHE 이론을 보여주고 정합성 판별 여부를 따져보면 85% 이상의 정합성이 나올것이다
SEHE-Framework-The-Scales-of-Reason V3
SEHE-Framework-The-Scales-of-Reason V3